서울 빗물터널 2011년 추진했으나 9년만에 양천만 준공2027년 활용 최소 2년 밀려…댐 10개 건설 환경단체 갈등 예상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심도 빗물터널(저류배수시설)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환경산업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반도체 호황 영향"…충남 유일 반도체마이스터고 설명회장 열기오세훈 "서울 금융경쟁력 세계 7위…글로벌 톱3 여정 이제 시작"네이버, AI 위험 110개로 쪼개 잡는다…AI탭도 안전성 점검냉장고가 식재료 인식하고 로봇이 집안 연결…IFA의 'AI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