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회수보다 운반비 많이 들어…배출·자원회수 모두 지지부진환경부, 적극행정제도로 규제완화 검토…현장 실태조사도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인천에 위치한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업체 원광에스앤티를 방문해 실리콘, 구리, 은 등 핵심광물과 희소금속을 추출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1.29/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산업재활용recycle순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토양기술 표준 만든다…환경과학원, 절차 안내서 첫 발간AI로 환경문제 푼다…기후부, 국민 아이디어 공모관련 기사챗봇 깔고 로봇 돌리고…수원시의 'AI 도시' 실험EU대사, 반도체 핵심원료 온실가스 규제 "공동 이행 필요"종량제 봉투 사재기 마세요…정부 "재고 3개월치 넘어 충분"성남 순환자원홍보관, 분리배출 체험 교육 '국가 인증'기후부, 산업계와 탄소중립 간담회…배출권거래제 개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