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소각 한계에 민간위탁 고육책…처리비 톤당 18만원 '38% 급증'지자체 폐기물 예산 수십억 늘어…"기존 재정으론 감당 불능 수준"인천 서구 검암동 인근 수도권매립지 제3매립장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소속 직원들이 쓰레기를 매립하는 모습.ⓒ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쓰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 차는 언제"…공영 5부제, 이제 네이버·카카오·TMAP에서 확인한다2040년 전력수요 전망 공개…12차 전기본 대국민 3차 토론회관련 기사[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2040년 전력수요 전망 공개…12차 전기본 대국민 3차 토론회韓 중소기업 AI 활용 31%, 독일의 절반 수준…정부 '6월 산업전환 대책' 발표기후장관 "발전공기업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노조는 통합 요구기후장관, 첫 외신 인터뷰서 '韓 에너지 전략' 소개…"재생E 100GW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