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소각 한계에 민간위탁 고육책…처리비 톤당 18만원 '38% 급증'지자체 폐기물 예산 수십억 늘어…"기존 재정으론 감당 불능 수준"인천 서구 검암동 인근 수도권매립지 제3매립장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소속 직원들이 쓰레기를 매립하는 모습.ⓒ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쓰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14도 강추위 속 전라·제주·울릉 눈…밤엔 수도권·전북 미세먼지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관련 기사조달청, 녹색제품 구매 방식 개선…기업 K-RE100 참여 유도송인헌 괴산군수 "새해는 변화의 씨앗 성과로 결실 보는 해"[신년사] 정기명 여수시장 "섬 가치·미래 비전 제시…박람회 성공 이끌 것"기업인이 꼽은 새해 韓 경제 최대 복병 '환율'…실적 전망 '비슷'[신년사] 장세일 영광군수 "모두가 누리는 에너지 중심도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