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연사박물관 지구관(Hall of Planet Earth)에 설치된 '기후 벽'에서 시민들이 기후변화를 학습하고 있다. 지구관은 '희망관'(HoPE)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날씨기상기후climateamnh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버려지던 열, 도시 에너지로…기후부 '열에너지 혁신 로드맵' 착수관련 기사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롯데마트, 한파에도 '균일 품질·가격' 깻잎·오이 판매[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3일,화)…오전까지 일부 비 또는 눈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