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충남 아산시 소재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가축분뇨, 음식물류 등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술산업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월에 웬 '20㎝ 눈폭탄'…내일 강원 산지 폭설·빙판길 '비상'(종합)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관련 기사中 양회 폐막…내수 확대 및 AI 중심 경제 전환 선언2027년 R&D 핵심은 '국민 체감 성과 창출'…민관 역량 총 결집부산진해경자청, 풍력기자재 제조사 태웅서 기업현장투어 개최車업계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美 관세 불확실성 해소"KIOST, 해양기후 예측 연구개발 고도화…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