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달라지는 것]한강권역 침수지도 공개민간사업 '허들' 환경영향평가 완화…파충류 수입 검역 의무화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사거리 일대에서 침수된 채 방치된 차량을 옮기는 작업이 한창이다. 2022.8.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환경부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리고, 이를 통해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을 실천하고자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2023.10.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홍수침수폭우극한호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수도권 시간당 50㎜·최대 120㎜ 폭우…남부는 낮 37도 폭염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11년 앞당긴다…용수도 2029년 공급 목표관련 기사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4대강 이어 '천혜' 섬진강 본격 관리…홍수·녹조·생태 현장 점검'상습 범람' 천안천 유역,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가뭄·홍수·도심침수 대비' 제천시, 물순환 구축 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