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달라지는 것]한강권역 침수지도 공개민간사업 '허들' 환경영향평가 완화…파충류 수입 검역 의무화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사거리 일대에서 침수된 채 방치된 차량을 옮기는 작업이 한창이다. 2022.8.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환경부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리고, 이를 통해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을 실천하고자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2023.10.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홍수침수폭우극한호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출 7094억달러, 248일 만에 작년 넘어…반도체 169% 폭증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울산 회야댐 수문 설치 확정…홍수조절용량 810만톤 추가 확보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도심 돌발 홍수, AI로 예측한다…한강홍수통제소·KISTI '맞손''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