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부족·세척 불신 하소연에 다회용컵·식기세척기 지원 강화한 시민이 다회용 컵(리유저블 컵)에 담긴 음료를 수령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