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경보 '주의' 발령 가정 현장·서면 훈련공공사업장 가동 단축하고 화력발전 감축한화진 환경부 장관.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靑, 'AI 3대강국' 필수 '전력 수요' 해법 고심…'신규 원전' 카드 만지작녹색금융 문턱 낮춘다…한국형 녹색채권 지원 대상·범위 확대"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