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달 2일 3차 방류 계획 공개…11일 감사선 야당 고성도한화진 장관 "우리 영향 미미…국제사회 인정" 입장 고수할 듯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가습기 살균필터' 관련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일본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저지 공동행동과 진보대학생넷 활동가 등이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가진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대학생 서명 전달 기자회견에서 입장문과 서명용지를 용산경찰서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종합감사국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올겨울 가장 춥다" 22일 -20도 '최강 한파'…호남·제주 최고 20cm 눈폭탄국민 10명 중 7명 '신규원전 찬성'…李대통령도 "이념 아닌 정책 판단"(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29일 (수)'집중투표제'로 역공 나선 최윤범…행동주의펀드도 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