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기온 밑돌아…22일 오전 전남·제주·울릉에 '강한 눈'곳곳 빙판길·도로 살얼음 多…전남 동부·강원·경상 '건조'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민 10명 중 7명 '신규원전 찬성'…李대통령도 "이념 아닌 정책 판단"(종합)국민 10명 중 7명 "신규 원전 필요"…재생에너지 병행 공감관련 기사부안 7.2㎝·고창 6㎝…전북 '대설주의보 해제' 내일 새벽 다시 '눈'장성 상무대 14㎝…광주·전남 내일도 눈, 영하 10도 강추위"내일 더 춥다" 최저 -19도·서울 -14도까지 '뚝'…올겨울 '최강 한파'파주 -20.4도, 서울 -11.9도…전국 꽁꽁 얼린 '최강 한파'울산 아침 강추위 속 건조한 날씨…매곡 -10도·두서 -6.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