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기온 밑돌아…22일 오전 전남·제주·울릉에 '강한 눈'곳곳 빙판길·도로 살얼음 多…전남 동부·강원·경상 '건조'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아침 기온 뚝" 4월의 한파특보…전국 황사에 미세먼지(종합)'최저 2도' 쌀쌀한 출근길…수도권 미세먼지 '매우나쁨'[오늘날씨][오늘의 날씨] 경기(21일, 화)…꽃샘추위·대기질 매우나쁨오늘밤 한파특보, 역대 두번째 늦추위…내일은 황사바람 덮친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