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확대 필요 발전원 1순위는 "재생E"…60% 응답자 "원전 안전"李대통령 "재생E 간헐성 기저전력 확보엔 문제…안전·연속성 고려"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2호기 모습.ⓒ News1 윤일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원자력발전atomicnuclea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민 10명 중 7명 "신규 원전 필요"…재생에너지 병행 공감국가생물다양성전략 첫해 점검…과제 86% 완료관련 기사국민 10명 중 7명 "신규 원전 필요"…재생에너지 병행 공감원전 사후 처리 비용 현실화…"발전원가 kWh당 2~3원 상승"李대통령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원전 필요'…최대한 의견 수렴"경남 환경단체, 고리 2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원고 모집[팀장칼럼] 국가 대전환의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