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확대 필요 발전원 1순위는 "재생E"…60% 응답자 "원전 안전"李대통령 "재생E 간헐성 기저전력 확보엔 문제…안전·연속성 고려"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2호기 모습.ⓒ News1 윤일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원자력발전atomicnuclea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설 귀성길, 최고 17도 '포근'…뿌연 미세먼지·안개 주의귀성 앞 전국 미세먼지에 '뿌연 시야'…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종합)관련 기사'올해의 KAIST인상'에 이경진 물리학과 교수한수원, '美 전력연구원 기술이전상' 수상…"증기발생기 검사기술 혁신"부산환경단체 "고리2호기 수명 연장은 무효…행정소송 나설 것"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새 원전 어디에? 부지 공모 나선 한수원…'주민 수용성'이 당락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