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환경계, 시청역서 '기후 행동의 날' 집회·행진생물종 멸종 위험 지적 아스팔트 드러눕는 '다이인' 퍼포먼스도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23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대통령실 방향으로 행진하는 도중 바닥에 눕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9.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23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9.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nuclear핵원전원자력누출폭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추석 차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기후부 친환경운전 캠페인관련 기사4년 만에 만난 한중일 환경장관…"日 원전 오염수 방류 투명 공개해야"지진 탐지 오차 0.05초 이내로…환경부 따라 기상산업도 수출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