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백'서 다룬 해양 온도 상승…현실이 되고 있어정부 "글로벌 해양 조약 비준 차질 없이 준비할 것"영화 블루백 ⓒ 뉴스1호주 비영리 교육기관 '시원한 호주'(Cool Australia)가 영화 '블루백'을 교보재로 활용 중이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2022.2.21/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climateunitednationnewyorkbluebackmovi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관련 기사-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ITZY 유나가 알려준 택배 재활용법…이재명 정부, 그다음을 본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막 내린 브라질 기후총회…우림 할퀸 산불 흔적 아마존에 남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X JAPAN '수소'·빌리 아일리시 '태양광'…아마존서 드러난 K-POP 과제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