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한국필립모리스 공장에 탄소포집시설 준공민간 합동으로 탄소중립 기술 사업화는 이번이 처음미세조류를 활용한 탄소저감시설 구축 현황(환경부 제공) ⓒ 뉴스1송병선 한국환경공단 국민소통실장이 1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탄소저감시설 준공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남해안·제주 최대 300㎜ 폭우 예보…정부, 전국 호우 대응 점검때이른 폭염에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정부, 취약계층 보호 강화여름마다 "덥다" "춥다" 지하철 난리…승무원 원망 못한다, 왜?기후부, 첫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낙동강보 '순차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