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수목 등 잇따라 피해 발생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에서 관측된 민물가마우지. 2021.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민물가마우지 등 다양한 새들이 서식하는 수성못 둥지섬은 사람 발길이 닿지 않고 가뭄이 길어지면서 나무에 조류 배설물이 쌓여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얗게 변해버렸다. 2022.3.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가마우지텃새철새유해동물임용우 기자 기획차관 "다문화가족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내년 1620억 편성"유류세 인하 11월까지 연장…휘발유 L당 122원·경유 145원 인하 효과관련 기사김진태, 철원 찾아 "이로운 철새는 품고 해로운 철새는 막겠다"가평군, 수중 생태계 망치는 민물가마우지 포획 나서단양군 '민물고기 사냥꾼' 가마우지 포획 보상금 지급인제군 '골칫덩이' 민물가마우지 포획 확대 나서태화강엔 어떤 겨울철새들이 찾아올까…울산시 '생태 관찰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