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천연기념물 201-2호인 큰고니 한 마리가 울산 울주군 굴화리 인근 태화강에서 여유롭게 노닐고 있다. 2020.10.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태화강생태관찰장관련 기사울산 태화강, 국가 생태관광지역 5회 연속 재지정…2028년까지울산 태화강서 백로 새끼 기르기 관찰장 운영울산시, 태화강 야생갓꽃 생태 관찰장 26일까지 운영울산 삼호철새공원서 하중도 물새 관찰장 운영울산시 '태화강 백로 번식지 관찰장' 운영…7월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