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기상시대] ③"100% 완벽한 경로는 없다"…현업과 연구 연계[영상]디자이너·SNS운영자도 '원팀'…"안전 위해 과대예보 필요"지난달 24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 국립기상청(NWS)에서 기상학자들이 연구용 수치모델을 활용한 토네이도 경로 예측을 논의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마크 폭스 미국 국가기상청(NWS) 책임이 오클라호마주 노먼 소재 폭풍예측센터(SPC)에서 기상상황과 함께 토네이도 발생 시 모니터링을 위한 케이블 TV 기상채널 등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예측예보토네이도폭풍돌풍태풍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50년 성탄절 트리 한반도서 멸종…21세기말 산불 위험은 2.5배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관련 기사'영하 9도' 꽁꽁 얼어붙은 수도권 출근길…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수도권 출근길 '영하 9도'…강풍에 체감온도 '뚝'[오늘날씨]최저 '-8도' 춥고 건조…"빙판길 운전 조심하세요"(종합)최저 '-8도' 추위에 꽁꽁…"빙판길 조심하세요"[오늘날씨]전북 대설·한파주의보…강풍 피해 신고 37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