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5~-2도·낮 최고 -2~11도…하늘은 오후부터 '흐림'강원 동해안·경상권 '건조'…늦은 밤 강원부터 다시 눈·비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인근 한강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기온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장관 "'가짜뉴스' 대한상의 단호히 조치…즉각 감사 실시"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경기도, 전 시군 한파특보에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전북, 8년 만에 평년보다 추웠던 1월…강수량은 역대 두번째로 적어입춘 무색한 '영하 17도' 한파 습격…오늘 밤 9시 서울 등 한파주의보봄기운 스쳤다 다시 한겨울…내일 최저 -12도·서울 -8도 '꽁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