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8~5도, 낮 최고 -7~8도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화재 조심해야7일 경기 화성시 병점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오후부터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남하하면서 목요일인 8일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2026.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오늘날씨내일날씨출근길날씨출근기온비눈권준언 기자 "웬일이야, 다 차고지래"…서울 버스 파업에 한파 출근길 '발 동동''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정형돈, 성북경찰서로부터 감사장 받아관련 기사20㎝ 넘는 폭설에 강풍·한파…정부, 관계기관 대처 상황 긴급 점검-20도 육박 꽁꽁 언 출근길…토요일 반짝 풀리나 일요일 또 한파[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3일 띠별 운세눈 없이 맑은 성탄절…한파에도 캐럴 흐르는 대구 도심 활기전라서해안 '화이트 크리스마스'…최저 '-8도' 강추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