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산불 걱정 덜어줄 단비, 장흥·주암댐 100만톤 채웠다

장흥댐 157만톤, 주암댐 33만톤 늘어…섬진강댐은 13만톤
앞으로 최대 80㎜ 더 올 전망…가뭄 해제엔 150㎜ 더 필요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 벚꽃이 비에 젖어 떨어져 있다. 서울에는 전날인 4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72㎜(도봉) 가량의 비가 내렸다. 2023.4.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일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 벚꽃이 비에 젖어 떨어져 있다. 서울에는 전날인 4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72㎜(도봉) 가량의 비가 내렸다. 2023.4.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전남 순천 주암조절지댐을 찾아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게 가뭄 상황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전남 순천 주암조절지댐을 찾아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게 가뭄 상황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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