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댐 157만톤, 주암댐 33만톤 늘어…섬진강댐은 13만톤앞으로 최대 80㎜ 더 올 전망…가뭄 해제엔 150㎜ 더 필요5일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 벚꽃이 비에 젖어 떨어져 있다. 서울에는 전날인 4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72㎜(도봉) 가량의 비가 내렸다. 2023.4.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전남 순천 주암조절지댐을 찾아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게 가뭄 상황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가뭄날씨비강수량rain환경부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올여름 역대 3위 더위…39도 이상 42회·장맛비 평년 60%사흘간 화순 160㎜ 비…'광주 상수원' 동복댐 저수율 50%대 회복'가뭄' 전남광주…9월 강수량도 평년보다 적을 확률 '60%'폭염특보 호남·제주로 더 확대…울산 서부는 '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