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30~80㎜…수도권·전북·충남 20~60㎜ 예상시속 55㎞ 강풍…기온 3~5도 떨어져 평년 수준3일 낮 12시19분쯤 전남 함평군 대동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불 3단계를 발령한 산림당국은 소방장비 62대와 대원 752명을 동원,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여전히 불이 꺼지지 않았다. 사진은 4일 오전 6시53분 기준 모습. (산림청 제공) 2023.4.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강풍식목일청명제주남해안서해안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식목일 앞두고 내륙 최대 80㎜·수도권 40㎜ 봄비…미세먼지 해소부산시, 상춘객 급증한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강화전북자치도, 봄철 대형산불 대응 강화…특별대책 추진제주 밤새 287㎜·전남 92㎜…최대 시속 110㎞ 강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