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호주의 마트 봉지는 크리스마스 포장지로 재탄생 한다

본문 이미지 - 호주 북부준주 다윈의 한 마트에서 받은 종이봉투가 크리스마스 포장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왼쪽) 뉴 사우스 웨일즈 시드니에는 물병과 캔, 우유갑을 반납하고 환급할 수 있는 반납기가 곳곳에 설치돼 있어서 환경 보호 참여에 대한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있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호주 북부준주 다윈의 한 마트에서 받은 종이봉투가 크리스마스 포장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왼쪽) 뉴 사우스 웨일즈 시드니에는 물병과 캔, 우유갑을 반납하고 환급할 수 있는 반납기가 곳곳에 설치돼 있어서 환경 보호 참여에 대한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있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사회정책부 황덕현 기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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