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북부준주 다윈의 한 마트에서 받은 종이봉투가 크리스마스 포장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왼쪽) 뉴 사우스 웨일즈 시드니에는 물병과 캔, 우유갑을 반납하고 환급할 수 있는 반납기가 곳곳에 설치돼 있어서 환경 보호 참여에 대한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있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사회정책부 황덕현 기자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