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공장 질소산화물 배출기준 강화되나…환경부, 업계 의견수렴

9개사와 시멘트사업장 환경관리협의회 1차 회의
순환자원 사용 확대·통합 환경허가 적용 등 논의

본문 이미지 -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지난 9월27일 오후 충북 단양군 소재 한일시멘트 사업장을 방문하여 질소산화물 배출 및 저감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멘트업종의 환경통합허가 도입 등 업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2.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지난 9월27일 오후 충북 단양군 소재 한일시멘트 사업장을 방문하여 질소산화물 배출 및 저감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멘트업종의 환경통합허가 도입 등 업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2.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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