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018년부터 5년간 증식 끝 준성체 20마리 방사(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국립생태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대구환경단체 "팔현습지 국가습지 추진 환영…보도교 공사 멈춰야"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물찻오름습지, '제1호' 제주도 지정 습지보호지역 추진심덕섭 고창군수, 헝가리서 '람사르 습지도시' 발전 방향 모색'산양 떼죽음' 원인 지목 ASF 울타리, 설악·소백부터 단계적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