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관리법 개정 전 '적극 행정'으로 국민불편 선제적 해소한국소비자원 직원들이 지난해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열린 '주방용 다목적 세정제 가격·품질 비교정보' 브리핑에서 시험대상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생활화학제품살균제세탁제환경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환경부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표백제·세탁세제 등세탁제·방향제 등 1500여개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정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