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2022년도 자연보전 분야 업무계획 중점 추진과제야생동물 복지 강화…국민이 함게 누리는 자연 치유와 휴식 확대광주 북구 광주호수생태원 일원에서 열린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첫걸음 유아 꿈동산 숲 놀이교실에 참가한 어린이집 원생들이 숲해설사와 함께 돋보기를 이용해 자연관찰 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자연환경기후위기탄소중립자연보전국립공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속초 영랑호 훼손 물가 되살렸다…수변 생태복원사업 완료"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국립생태원이 청송에 심은 '멸종위기' 큰바늘꽃 현지 증식 성공"청정자연 지키며 일자리 만드는 섬"…제주도, '기후경제' 승부수"순환경제가 곧 국가·기업 경쟁력"…제주국제환경포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