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대책상황실 운영해 지자체 등과 유기적 대응 계획제14호 태풍 '찬투(CHANTHU)'가 북상 중인 14일 평소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인 '한천'에서 흙탕물이 거세게 흐르고 있다. 이날 오전 6시까지 제주 지점별 누적 강수량을 보면 진달래밭 287.0㎜, 삼각봉 271.0㎜ 등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1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200㎜, 많게는 300㎜ 이상이다2021.9.14/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태풍 찬투긴급점검회의홍수대책상황실환경부태풍 대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