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19년 대비 17.4% 감소…중국은 8.3% 줄어들어 한정애 "동북아 미세먼지 개선 위해 협력 강화할 것"수도권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심이 뿌옇다. 2021.1.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초미세먼지중국발 미세먼지환경부한중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몽골·중국발 황사 전국 덮친다…미세먼지 '매우나쁨'·큰 일교차내일 한낮 최고 23도·서울 21도 '따뜻'…미세먼지에 숨쉬기 '텁텁'중국발 먼지 유입에 전국 대기질 '최악'…한낮 25도까지 '쑥' (종합)전국 뒤덮은 안개·미세먼지…항공기도 못 뜨고 차량 '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