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홍콩·마카오 동문 교류 거점…선전서 140여 명 참석상하이·베이징·칭다오 이어 네 번째…류양 초대 회장 선출지난달 24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중국 화난동문회' 창립식 사진 (한양대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한민아 기자 [인사] 덕성여자대학교에듀윌, 기업 맞춤형 AI 교육 출시…역량 진단부터 실무 적용까지관련 기사7개월 아기 목에 걸린 물티슈 껍질…경찰차 앞 '모세의 기적'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선혜원 한옥에 궁중무용·오페라…SK·포도뮤지엄 예술프로젝트 '성료'공론조사냐 주민투표냐…제2공항 도민 의견수렴 방식 내년 2월 윤곽동문 기부로 세운 한양대 '구자겸 기계공학관'…교육·연구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