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한국어 교육 늘었지만 학부모 지원은 상대적으로 부족서울교육청, 학교생활 교육·맞춤형 한국어 수업으로 소통 지원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다가감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학부모.(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다가감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학부모가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로 수업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한국어 교육 발대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다문화서울시교육청이주배경조수빈 기자 서울시 어린이병원, 장애인 건강검진 시작…수어통역·이동 보조 지원가을밤 운현궁서 사라진 옥새 찾는다…서울시 '달빛밀행' 첫선관련 기사[기고] 다문화교육, 모든 아이의 내일을 위한 배움[르포] 방과 후엔 다문화 멘토링, 토요일엔 한글학교…한 교실에 퍼지는 세 언어11개 언어로 전하는 삶과 꿈…서울교육청, 이중언어 페스티벌서울남부교육지원청, 다문화·위기학생 대상 체험학습 프로젝트 운영교육감들 "교육재정은 미래 투자"…교부금 개편 반대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