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도 어려운데"…이주배경 학부모 교육 사각지대

학생 한국어 교육 늘었지만 학부모 지원은 상대적으로 부족
서울교육청, 학교생활 교육·맞춤형 한국어 수업으로 소통 지원

본문 이미지 - 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다가감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학부모.(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다가감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학부모.(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다가감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학부모가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로 수업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다가감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학부모가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로 수업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본문 이미지 - 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한국어 교육 발대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0월 17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한국어 교육 발대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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