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방과 후엔 다문화 멘토링, 토요일엔 한글학교…한 교실에 퍼지는 세 언어

한-베 가정 늘며 초등 신입생 절반가량…수준별 한국어 교육
고교생이 초등생 멘토로…한국어·영어·베트남어 교재도 직접 개발

본문 이미지 - 9일 방문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학교명 고유명사) 방과후 활동인 '다문화 멘토링'에서 멘토인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다문화 가정 학생이 게임을 하며 소통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9일 방문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학교명 고유명사) 방과후 활동인 '다문화 멘토링'에서 멘토인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다문화 가정 학생이 게임을 하며 소통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방문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베트남어 수업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9일 방문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베트남어 수업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본문 이미지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기초 교재.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기초 교재.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최은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10일 최은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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