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가정 늘며 초등 신입생 절반가량…수준별 한국어 교육고교생이 초등생 멘토로…한국어·영어·베트남어 교재도 직접 개발9일 방문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학교명 고유명사) 방과후 활동인 '다문화 멘토링'에서 멘토인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다문화 가정 학생이 게임을 하며 소통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9일 방문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베트남어 수업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기초 교재.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10일 최은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호민시한국국제학교다문화베트남조수빈 기자 [기자의 눈] 베트남 '시험 없는 교실'에서 본 학교의 역할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