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13명 희생된 참사 4년…학생·학부모에 안전수칙 안내서울 10개 구 인파재난 '주의'…밀집 지역 방문 자제 당부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외국인 유가족이 추모 메시지를 읽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핼러윈한민아 기자 천재교과서, 인도네시아 교육부에 AI 교육기술 소개…협력 논의양형남 에듀윌 대표 "AI·시니어·글로벌 교육으로 사업 확대"관련 기사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용산구, 민선 9기 첫 이태원참사 추모…김경대 구청장 현장 찾아김경대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용산공원 훼손은 후세에 죄"이태원 참사 4주기…올해도 전국 곳곳 보랏빛 추모 물결김민석 "오세훈 무죄 법원, '정치적 판단' 국민 비판 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