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특성화고 충원율 올해 77.3%…2024년 이후 저조군 진출 인원도 감소세…중도 이탈 환수금 올해 18.6억지난 2020년 6월 대구 달서구 상인동 경북기계공고 강당에서 열린 군(軍) 특성화 고등학교 발대식에서 해병대와 협약을 맺고 기계 및 전기전자 분야 진출에 도전하는 군 특성화반 학생 45명이 결의문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0.6.1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국방부군특성화학교조수빈 기자 교원단체들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하라"…'정당 가입 행동' 및 입법 촉구창덕궁 선향재서 만나는 은희경…정독도서관, 작가와의 만남김기성 기자 강화도 인근 北 지역서 '쾅!' 폭발음 지속…軍 "군사 사안은 아냐"국군의날 78주년 기념식서 AI 드론 및 대드론·레이저무기 첫 선관련 기사'전문기술병 양성' 증평공고, 군특성화고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