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5년 SKY 중도탈락자 1만736명…작년 64.5% 자연계4년 연속 2000명대…지역의사제 도입에 향후 늘어날 가능성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정시2027수시김재현 기자 신입생 100명 중 9명 대학 떠났다…서울 주요대 중도탈락률 1위 어디수시 먹통·서울대 10개·서논술형·교부금…교육위 국감 쟁점 쏟아진다관련 기사신입생 100명 중 9명 대학 떠났다…서울 주요대 중도탈락률 1위 어디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수시 먹통' 특별조사 오늘 마무리…원서접수 시스템 손 볼까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