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명 모집에 2만5399명 지원상명대 전경(상명대 제공) ⓒ 뉴스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시김재현 기자 국민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AI·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협력 나선다AI 시대 문해력·교육격차 해법 찾기…평가원, 22일 국회서 정책포럼관련 기사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건양대 국방반도체공학과 수시 6.36대 1…2024학년도 대비 3.5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월)서울 의대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방 의대 지원자 증가 영향"원칙 지킨 아이들이 왜 여기에"…'수시 먹통'에 거리 나선 수험생·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