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신 8년 새 8배 급증…전국 6개 권역 모두 과반일반·산업대 중국 비중 절반으로…유학생 출신국 변화 뚜렷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노천강당에서 열린 '제580돌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학생 잔치 한마당'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한글로 쓴 자신의 이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6.10.8 ⓒ 뉴스1 공정식 기자김재현 기자 고1 주요 교과 중 수학 성적 3년째 '꼴찌'…A등급도 가장 적어[부고] 이정진 씨(NE능률 대표이사)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