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평 직후 대치동 학원 분위기 술렁수능 최저 충족·수시 이후 변수될 듯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명인학원 본원에서 열린 '9월 모평 긴급 분석 및 2027 수시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수시 지원 전략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2026.9.3 / 뉴스1 ⓒ News1 한민아 기자관련 키워드수능고3모의평가2027정시2027수시2027수능한민아 기자 최교진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하면 협조…교육청과 역할 검토"차정인 "10년 교육계획 시안 발표 연내로 조정…의견 수렴 더 필요"관련 기사[단독] 수험생 사이 퍼진 '수능약·면접약'…청소년 처방 22% 증가'실전처럼' 수능 마지막 모의고사…충북 고3 1만221명 응시수능 국어·수학 상위권 지역 격차 5년 새 최대…서울 3개 영역 1위"교실 빌려 모의 수능"…수능 앞두고 실전 연습 나선 수험생들수능서 'AI 안경' 착용하면 시험 무효…내년 응시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