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장애 시 구제 방안 마련…수시 2차·정시 1차 운영 유지2025학년도 수시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들 모습ⓒ 뉴스1 DB관련 키워드전문대대입한민아 기자 특수교사 10명 중 7명 "교권침해 직접 경험"…학교 알아도 홀로 감내[단독] 정시부터 '눈치작전' 차단…경쟁률 익일 공개·접수번호 난수화관련 기사2027학년도 수시모집 1인당 평균 4.96회 지원…6회 초과 428명'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빠르면 내년부터 공공 체계로…경쟁률 공개도 늦춰최교진 "대입 원서접수 공공 전환 검토…교부금 감소 땐 국가가 보전""수시 원서 미리 쓰세요"…대교협, 공통원서 사전작성 당부전남광주 '지역책임 교육혁신' 선언…서·논술형 평가 선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