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등 경직성 경비 높아…교육사업·시설투자부터 타격예산처 반박…"학생 수 줄고 방만 재정 운용 문제, 개편 필요"송수연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국무회의 상정 저지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교육교부금교육부조수빈 기자 서울교육청-자치구, 유보통합 협업 확대…시설안전 지원 만족도 98.7%학교 유휴공간·폐교가 수영장·돌봄시설로…교육부 1123억 원 지원관련 기사55년 만에 교육교부금 연동제 폐지…'100조+α' 미래대응기금 곧 공개정근식 "교부금 개편, 교육자치 기반 문제…시도교육청 의견수렴 미흡"교육교부금 협상 밀리는 교육부…'재정 안전장치' 막판 사수 총력정근식 "교부금 개편 우려 박홍근에 전달…의견수렴 절차 소홀도 문제"학령인구 감소 반영 교부금 개편…극한 갈등에 발표 늦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