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수험생 743명 대상 '수시 원서 결정 현황' 조사절반 이상은 3장 이하 결정…상향·적정·안정 지원 조합 고민"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학부모와 수험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7.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아이스크림에듀, AI 튜터 'AI 드림쌤' 업그레이드…독서 대화 추가전문대 신입생 10명 중 9명 수시 선발…9월 7일부터 원서접수관련 기사現 고1 대입부터 소규모학교 학생 과목 선택 불이익 줄인다수시 원서 더 과감하게…수험생 52.5% 상향지원 고려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대입 판도 흔들까'9월 모평' N수생 11만 돌파 '역대 최대'…사탐런도 '최고치'"수시 원서 미리 쓰세요"…대교협, 공통원서 사전작성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