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지원 '매우위험' 상향 지원도 전년 대비 10%p 증가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7 서울런 수시입학 정보 박람회 및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각 대학교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입학박람회는 전국 77개 대학이 참여하며 대학별 맞춤형 진학 상담이 진행된다. 2026.8.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진학사수시조수빈 기자 김민재 행안차관 "AI 시대 개인정보 활용, 국민 모두가 합의해 나가야"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관련 기사내신 상위권도 '지거국'으로…교과 지원자 4명 중 1명 '1·2등급'수시 지원자 절반 이상 정시 준비 소극적…논술 지원자는 74% 준비지역별 지방국립대 지원율 따져보니…서울 25.6% vs 호남 80%수시 '상향 지원'은 그대로…나머지는 눈높이 낮춰 '안정' 늘렸다'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빠르면 내년부터 공공 체계로…경쟁률 공개도 늦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