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취득' 토픽 성적으로 학위 따고 장학금 수령한 113명 검거교육부 전경.(뉴스1 DB)김재현 기자 최교진 "교부금 내국세 연동제 유지돼야…초과분은 미래기금 전출"가톨릭대-국립보건연구원 맞손…국가 보건의료 연구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