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 중학교 역사교육과정 개정 의결…근현대사 비중 20→30%교사들 "학교 규정·미디어교육도 필요"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역사교육배재고조수빈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중부 최대 200㎜ 비 예보…소방청, 상황대책반 가동·배수장비 전진 배치관련 기사'혐오의 놀이화'…배움보다 버림이 시급하다[박남기의 미래 나침반]'배재고 사태'에 역사교육 힘싣기…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20→30%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