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놀이화'…배움보다 버림이 시급하다[박남기의 미래 나침반]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

편집자주 ...나침반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안내하는 도구입니다. 방향은 제시하지만, 특정 경로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이 칼럼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과제와 나아갈 길에 대해 함께 성찰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본문 이미지 -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

본문 이미지 -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과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재고 사태 규탄 교실에 스며든 혐오와 조롱, 범사회적 대응방안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과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재고 사태 규탄 교실에 스며든 혐오와 조롱, 범사회적 대응방안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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