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역사 교육과정 비중 늘리기로…2030년 적용 예정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2026년 제7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근현대사배재고조수빈 기자 서울 학생 32명, 목포해양대 실습선 타고 '선상 해양평화 캠프' 참석전국 폭염으로 올해 누적 사망자 23명…지난해 보다 2명 늘어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절대평가 하반기 공론화…국가교육발전계획 10월 공개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