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민교육엔 83.7%가 동의국민 67.4%는 '수업서 정치·사회쟁점 다뤄야 한다' 찬성송수연 교사노동조합연맹 정책연구원장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교사노조연맹에서 열린 '학교 내 민주시민교육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교사노조민주시민교육조수빈 기자 다문화자녀 어린이집 우선입소 기준 바뀌나…교육부 실태조사 추진웅진컴퍼스,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모집관련 기사교사 5206명, 여야에 정당가입서 제출…"정치기본권 보장하라"음주운전 전력자 4급 개방직 내정설 일단락…전북교육청 "적격자 없음""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강원 교사 80%, 학생 혐오·조롱 표현 경험…전교조 "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