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배재고 사태' 관련 설문…"중학생급 혐오 표현 가장 심해"교사들 "온라인 혐오문화 확산이 원인…민원 두려워 지도 못해"전교조가 7일 서울 서대문구 광산빌딩에서 배재고 사태 이후 혐오 표현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전교조 설문조사 중 최근 1년간 학생들로부터 접한 혐오표현.(전교조 제공)관련 키워드전교조배재고혐오차별조수빈 기자 서울 공립 초등교사 267명 선발…전년 대비 55명 증가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관련 기사"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운지·탱크데이 말하며 키득…학생 혐오놀이 범부처 대책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