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외치고 운지 말하며 키득"…교사 90% "학생 혐오놀이 목격"

전교조 '배재고 사태' 관련 설문…"중학생급 혐오 표현 가장 심해"
교사들 "온라인 혐오문화 확산이 원인…민원 두려워 지도 못해"

본문 이미지 - 전교조가 7일 서울 서대문구 광산빌딩에서 배재고 사태 이후  혐오 표현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전교조가 7일 서울 서대문구 광산빌딩에서 배재고 사태 이후 혐오 표현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교조 설문조사 중 최근 1년간 학생들로부터 접한 혐오표현.(전교조 제공)
전교조 설문조사 중 최근 1년간 학생들로부터 접한 혐오표현.(전교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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