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평가 이후 영어 사교육비·참여율 동반 급등상위권 학생 중심 쏠림 확대…양극화 심화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천년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설명회장 밖 복도에 앉아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절대평가수능양극화조수빈 기자 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2년 뒤 교사 형사고소한 학부모지방 국립대 30곳 중 17곳, 재학생 절반 이상 '등록금 0원'관련 기사대학 서열 완화·돌봄 강화 등 교육 공약 윤곽…준비 부족 우려도울산 교육·시민단체들 "'수능 중심' 대입 개편안 철회해야"강원교육연대 “대입 개편 시안 철회·내신 절대평가 도입하라”전교조 충북지부 "2028 수능·내신, 전면 절대평가로 전환하라"수능 출제위원장 "예년 기조 유지…선택과목별 유불리 최소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