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수능] "모의평가 결과 반영해 난이도·변별도 재설정""코로나로 인한 재학생-졸업생간 학력 격차 특이점 없어"위수민 출제위원장(한국교원대 교수)이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이문규 검토위원장(전북대 교수), 위수민 출제위원장. 2021.11.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2022수능선택과목난이도유불리출제위원장표준점수권형진 기자 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월급 100원' 임시직에서 '버스왕'으로…허명회 KD운송그룹 창업주 별세관련 기사수능일 코로나 의심되는데 마스크 없다면…"시험장서 받으세요"사교육비 '또 역대 최대 경신' 예견된 결과1주간 학생 3만6699명 확진, 전주보다 2454명↑…3주 연속 증가1주간 학생 3만1476명 확진…전주보다 1463명 증가수능 끝난 첫 주말 부산 번화가 한산…지스타는 긴 대기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