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개편 시도 중단 요구"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교육청 적립기금 오히려 줄어"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들이 하교 시간을 앞두고 교문 앞에서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2026.3.17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교원단체교부금조수빈 기자 6·25 유복자로 자란 퇴직 교사, 에티오피아 이주학생에게 온정2030년엔 한 반에 30명으로…서울교육청, 자사고 학급당 학생수 단계적 감축관련 기사'장관·당대표' 사공 많아진 국회 교육위…"배가 산으로 갈 수도" 우려최교진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법·제도 개선해야…하반기 추진"'20.79%' 유지 vs 범위 vs 산식 손질…교육교부금 개편 시나리오 셋전국 교육감 "내국세 연동 유지하라"…교부금 개편 강력 반발교육계 "학생 수 핑계댄 교부금 축소 즉시 중단…교육수요 반영해야"(종합)